바쁘게 살다보니 원망할 시간조차 없네요
글쓴이
- 2021.07.23. 01:23
-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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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그 사람을 생각을 해도 괜시리 반갑고 아련하기만하니 차라리 더 좋네요.
그러니 앞으로도 더 정신없이 살아야겠어요.
조금만 멈칫하면 애써 밀어냈던 감정들이 치밀어 오를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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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상대는 이미 잊어버린 기억일수도 있으니
스스로 감정소비 하는게 제일 어리석은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