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돈을 너무 안써요..
- 2013.08.25. 07:28
- 5739
말하거나 눈치주면 쓰긴하는데 그거두 한두번이지.
여자친구는 신입생이구 전 복학생이긴 하지만
같은 학생입장에 저만 돈 쓰기엔 너무 부담되네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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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돈을 안 내도 다른 사람들이 사준다, 그건 그 여자 능력이고, 남자가 여자 돈 다 내준다, 그것도 그 남자 능력임. 그냥 손 떼고 있으면 다 사주는데 뭣하러 남보다 덜 대우해주는 사람 만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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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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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면 뭐.....알바하셔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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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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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쪽에서 남자친구가 내는걸 당연히 여기고 있나봐요.
눈치를 아무리 줘도 여자가 남자친구가 부담스럽다는걸 눈치채지 못할수도 있고 새내기기도 하니까 지금껏 선배들이 많이 사주고 그랬을테니 받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수도 있고 돈에 대한 개념이 정립이 안되서 상대방이 이정도 쓰면 힘들겠구나 하는 셈이 안될수도 있고 뭐 그런데요. 아니면 그냥 돈 아까워서 돈내기 싫거나...
맨마지막 경우만아니면 시간지나서 여자친구가 성숙해지거나 지금이라도 대화로 충분히 바뀔수 있는, 아니면 남자친구가 돈내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이라도 바뀔수 있는데 마지막 경우면 그냥 대화를 포기하고 알바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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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하면 남친은 돈이없구나... 나는 이 남자랑 같이 계속 있어야하나 ? 고민하면서
아니라고 판단하면 떠날거고, 맞다고 생각하면 계속 유지할 방안을 찾겠죠...
자연스레 고민도 해결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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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도 헤어지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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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전에 사귈때 저도 그랬는데 여자친구한테 사정얘기해도 1년동안 계속 그러더라구요
확실하게 몇 번 얘기해보고 특별한 이유없는데 대접 받아야겠단 이유로 여자가그러면 다른사람만나세요
진짜 제 경험담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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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쳐지면 헤어지세요
나중엔 더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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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로인해서 사랑을 지치게하는 하나의 뭐..그런거였죠!
제가 연하와 사귀는것도아니고 동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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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가 어리단건 고칠 수도 있단 뜻이죠.
대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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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잇는데 안쓰는건 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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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사겻으면 데이트통장 만들자해도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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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날 영화 보러가자고해서 영화비랑 팝콘 말없이 계산합니다.
그 후 영화끝나면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말없이 나갑니다.
그러먄 여친한테 졸라 전화올텐데 그때 말하세요. 나는 너한테 뭐였냐? 그냥 돈줄이었냐? 이렇게 말하고 전화밧데리 빼버립니다. 그 후 연락 와서 다시 만나달라고 하면 만나서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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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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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계산적으로 하기보다는 나한번 니한번 밥사기 혹은 있는사람이 내기 이래요ㅠㅠ 그여친 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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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땐 첨에 남친이 자꾸 더내고 사주니까 습관화됬다고 할까요..그래서 문제인지 잘몰랐죠
지금은 번갈아가며 비슷비슷하게 냅니다
여친분이 신입생이라 아직 잘모르시는거같으니 대화 잘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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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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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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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서 개념찬 여성으로 바뀔 사람이였으면 애당초 그렇게 행동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