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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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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그 대접은 상대방에 대한 매너 예의 신뢰와 같은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만, 글쓴이는 유독 저녁밥 에 관련된 대접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추구하는 대접을 해주는 남자를 만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녁밥 사주는 남자를 만나고 다른건 뭐 알아서 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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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실에서는 안그런게 훨어어어씬 많거든요. 왜 여성 혐오가 이렇게 심각해 졌는지
그게 여자들 잘못없고 남자들이 괜히 까이고 화풀이한다고만 생각하는건가요? 피차일반 양쪽 문제가 다있다고 봅니다.
말로만 앞세우지말고 진짜로 실천으로 그렇게 해보세요.
권리만 내세우고 의무는 하나도 하지 아니하는 한국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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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칼같이 딱딱 자르는게 싫다는건지 대접받고 싶다는건지 짧은 글 하나에 논지가 뒤죽박죽이 된 느낌이네요. 정리좀 하지.
제가보기엔 대접받고 싶다는게 님이 하고 계신 생각 같은데, 엄청 까일거 같으니까 논지를 흐린걸로 보이네요. 글을 고의로 허술하게 써서 비난받을 때 빠져나갈 구멍을 만든거죠 ㅋㅋ 글 읽는분들 낚이지 마시길.
여자가 상전입니까? 남자가 하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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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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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 얻어먹고, 다음에 사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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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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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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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로써 자존심 문제이거나 민감한 부분 건드릴 용기없으면 알바를 뛰건 과외를 뛰건 해야할거구요
왜 자꾸 징징거리는 사람들이 많은지 한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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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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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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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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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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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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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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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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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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