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일가까이사겼는데 커플링하나 못받았어요
- 2013.08.25. 21:22
- 3874
저두 친구들처럼 커플링 좀 받고싶어요...
머 김치녀 된장녀 이런 생각으로 받고싶은게 아니라
저두 남친한테 커플링 선물 받고싶네요..ㅠㅠㅠㅠ
남자분들 커플링 몇일때 주셨어요??
참고로 저희는 통장에 돈 5:5 넣어서 쓰는 순수 더치 커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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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남친이 그런타입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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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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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년 사겼으면 ... 신뢰 프로세스 구축할 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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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고민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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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님이 해주면 되는거 아님? 왜 커플링을 남자가 해줘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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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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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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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남자보다 여자가 애인한테서 사랑받으면서 받는 행복이 더 큰법인데 (일반적으로).
난 여자친구가 행복해하는거 보면 나도 행복해 하는타입이라 그런가 이것저것 챙겨주고싶던데
요새는 뭐 아쉬우면 여자가 해라 무조건 더치다 남자가 다해주면 보빨하는 ㅅㄲ다 이런식이니
진짜 사랑이 뭔지 나조차도 헷갈리는 개같은 사회가 되어가는것 같아서 아쉬울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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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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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여자가 남자친구한테 커플링받고싶다고 그냥 푸념하는 글인데 무슨댓글에 2년사겻으면 신뢰프로세스 ㅋㅋㅋㅋㅋㅋ반지를 끼고 다니고 싶은게 아니라 남자친구한테 선물을 받고싶은건데 그게 이해가 안되는지..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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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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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남자친구가 주는게 당연한건지..전 여잔데
오래 사겼지만 커플링 필요없어서 안했거든요
남친도 그런타입일수도 있으니 대화로 해결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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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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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밥값 5:5 해서 개인당 4만원들었다 치고 커플링 남자 10: 여자 0 해서 남자가 30만원 내고 ...; 결국 남자의 선물이 중첩되다보면 언젠가는 5:5가 아니라 13:1이 되겠지. 이게 진정 더치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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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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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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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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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머가문제지???
지금 글쓴이분이 하고있는 생각이 김치녀 생각이에요
남친한테 여자분이 사줄수 있는거고..
그리고 김치녀들은 자기들이 김치녀인지 몰라요.... 김치녀생각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그러한 사소한 것에 있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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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Ost가서 5만원짜리 두개맞췄음다
친구들받는게 글케중요한가용
맘이중요하지요
그리고그정도사귀셨으면 말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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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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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는 그냥 커플링이 가지는 상징적 의미.
그냥 남친한테 반지 선물받는 행복을 느껴보고싶은거임. 커플링 남자가 해주면 고맙다고 여자는 남자 지갑같은 선물 하나 사줌 되지 뭔 또 여기에다 더치 드립을...
꼭 진짜 피누에 댓글다는 많은 아해들은 연애란걸 안해보고 책으로만 배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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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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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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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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