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눈물이 나네요 .하 .. 진짜
- 2013.08.25. 21:55
- 3749
전 23살 된 남자에요
오늘 이별했어요
여자친구랑 만난지 얼마안됬지만, 지금 까지 제가 만났던 여자들중에서 가장 예뻣고
개념도 꽉찬 엄청 이상적인 여자였죠, 비록 전문대를 나왔지만 사람을 판단함에 있어서
학벌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너무 행복했어요 그녀를 만날때마다,
그런데 어제 정말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됬어요. 여자친구가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두번은........
노래주점에 나간다는 사실이었어요....
정말 충격에 휩싸였어요.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있지 하고 , 왜 나한테 이런일이 생기지
하면서 정말 멘붕그자체였죠. 항상 저한테 맛있는걸 사줬고, 한살 많다는 이유로 제가 사려고할때마다
자기가 사겠다면서 저를 말렸고, 아침마다 절 보러와줬던 그런 여자친구였어요 .
오늘 헤어지고와서 쓰는글이라 아직도 멘붕이네요
아무리생각해도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헤어지게되었어요
하 모르겠다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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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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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스승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게 아니라 환상을 사랑한거라고
저도 이 상황에 닥치게 되면 어떻게 될지 자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필요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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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여자 아니지만 몸팔고 가볍게 행동하는 여자들도 많으니까요
물론 우리학교에도 많습니다
개념녀 코스프레 하면서
아프지만 성숙할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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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한거죠....
몇번째 사랑인지 모르겠지만
그 여성분 또 가슴 한켠에 상처받고
살아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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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 나간다고 그렇고, 안 나간다고 안 그렇다고 말하기도 힘든 시대네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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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고, 그런데 한번도 안가봐서 그런건데 그런곳 가면 몸 함부로 주고 그런곳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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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여자친구는 저보다3살많았었는데
일본유학생활하면서 몸팔았었다는사실을 알게됬었죠
눈물이고뭐고
지금돌이켜보면 존나역겨운감정만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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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 상처받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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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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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없는게 나아요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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