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새가 여기 또잇네
- 2013.08.29. 00:25
- 1983
다른분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전 모솔이에여ㅋ
남자한테 몇번 번호따인적도 있었는데ㅠㅠ
모솔이다보니 내 마음 표현할방법도 모르겟고
남자분들이 관심없다 생각하시고
다 떠나버리심
스스로가 생각해도 참 답답하다고 느끼네욤ㅋㅋ
근데 또 남자랑 이야기하면 생각이랑 말이
매치가 안되고 혼자 부자연스럽고ㅠㅠ
저처럼 이랫던 여자분들은 어떻게 극복했나요 ㅠㅠ
고치려고 남자랑 말하려고 노력하는데 현실은 다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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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도 못마주치겠다진짜 ㅠㅠ 혼자 쑥스러워할때마다 눈치빠른 남자들은
알아채고 피식거리니까 지이이인짜 부끄럽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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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상황이 똑같아 어떻게 이럴 수 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다가 더 부자연스러워지고
나도 내가 당황스럴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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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처음에 티 안난다고 생각했는데 그거 혼자만의 생각임ㅋ
근데 어떤 남자는 그걸 호감이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어요
그래서 너무 이런것도 안좋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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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만나보시는게 좋습니다
나쁜사람은 잘 필터링 하셔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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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거의다 좋았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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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서 더 무뚝뚝해지는 것 같아요ㅜ
또 실수할까봐 대답도 단답형ㅜㅜ그러다 다들 떠나가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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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인가? 했네요ㅜㅠ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