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마이러버
- 2013.08.30. 20:02
- 3397
너무 뜸하게 하는 거 아닌가요?
9월6일에 한다고 떴는데
솔직히 방학 땐 두번해줘야하는거아닐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전엔 한달에 한번 거의 안어기고 했었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YBM광고배너가 왼쪽에 반짝거리고 있고
위쪽엔 PEET학원 광고 배너가 반짝거리고 있는데요?
대가 없는 거 없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대가 없는 행동은 없습니다.
수익성 사이트로 알고 있습니다. 수익성을 올리려면 학생들이 많이 방문해야하고, 방문수를 늘리기 위해 마이러버라는 프로그램도 만든 것이구요. 모든 건 수익적 전략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굴러가는 메커니즘의 기저엔 반드시 이익추구가 있습니다.
포장할 순 있겠지만, 까놓고 보면 결국 똑같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리자분도 무슨 이유가 있으시겠죠? 뭐 물론 자주 하면 좋겠지만요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