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학번인데 23년동안 몇 안되는 경험
글쓴이
- 2013.09.04. 17:13
- 2640
진짜 몇 안되는(처음일수도 있는) 경험을 오늘했어요..
월요일날 교양 처음들어갔는데 그 날 왠지 뭔가 알수 없는 분위기의 학우분을 봤습니다.
그러고 오늘 수업시간에 들어가서 괜히 그 분이 왔나 안왔나 확인하게 되고..
뭐래야 될까 진짜 알 수 없는 매력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말은 하고 싶었는데 괜히 말꺼냈다가 한학기동안 불편해지기도 하고 그럴까봐
하지못했는데 어느 정도 수업이 지난 뒤 꼭 이야기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복학생이라서 아무여자나 꼬시려고 한다고 할까봐 진짜 조심스럽게 행동해야겠다 했는데... 설랬습니다..
수업 끝나고 살짝 쳐다보다 눈도 마주쳤는데 혼자 무안해서 빨리 짐챙겨서 나가기도 했었네요..
하 아무튼 설랬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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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올때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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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앵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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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앵두나무
사실 진짜 이런 느낌이 처음이라서 지른다고 하기보다 친하게 지내면서 천천히 다가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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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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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느낌은 뭐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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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청미래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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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청미래덩굴
모르겠네요 23년 삶에서 첫느낌 애매모호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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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생긴 여자는... 알수없는 느낌도 못 풍기는거겠죠...ㅠㅠ
결국 예뻐서 좋았단말 아닌가요 ㅠㅠ
결국 예뻐서 좋았단말 아닌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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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청미래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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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청미래덩굴
음... 그런 말은 아닌데.. 오해하셨다면 죄송해요..
어딘가에서 봤는데 남자는 여자외모도 중요하지만 그사람의 분위기를 더 좋아한다라고 하더군요.
어딘가에서 봤는데 남자는 여자외모도 중요하지만 그사람의 분위기를 더 좋아한다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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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청미래덩굴
그렇다고 그 분이 못생겼다는 건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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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교양인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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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털중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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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털중나리
제1사범관 수업이여 설레여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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