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중요하다.
- 2013.09.0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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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요소는 당근 외모!
남자도 외모임..
전전남친이 얼굴이 못생겼음... 정말로.. 몸매도 약간 통뚱..
그런데 나는 콩깍지가 씌였기때문에 잘생긴것 까진 아니더라도, 귀엽네 라고 생각했었음..
처음엔 길거리 잘 돌아댕기고 밖에서도 잘 놀고 그랬는데,,
사귄 기간이 오래되다보니 울엄빠도 전전남친을 보게 됨.
뭐 엄빠랑 전전남친이랑 같이 밥먹고 그런건 아니고,
전전남친이 나 집까지 데려다주거나 아님 그냥 생각없이 뭐 먹고 싶다 이러면 가끔씩 사서 오고 그래서 봤었음..
아빠는 별 말씀 없었는데 (공부하는 학생이,, 연애는 나중에~ 라는 말말고 ㅋㅋㅋ)
엄마가,, 내 남친이랑 어쩌다 통화하게 될땐,, 서울말씨 쓰고 하이톤되면서 어 그래 누구야~~ 잘지내니?? 보고싶다~~ 우리집에 놀러와라~~ 이러면서...
남친 없을때는
갸 너무 못생겨서 같이 돌아다니기 안 그렇나?
딸은 아빠 닮는다는데.. 우쩌려고 그러노. 라고 가끔씩 자주 말함...;;
근데 그게 스트레스 받고,, 또 콩깍지 한꺼풀 벗겨지니깐,, 같이 밖에 다니기가 너무 부끄러운거..
자기 몸관리한다고 몸 만들고 살빼고 했지만 몸이 얼굴을 커버해주진 못하더라..
팔베게 하고 얼굴맞대고 보고 있으면,, 속으로 캬... 정말 하나하나 다 못생겼네,, 라는 생각이 들었음..
애가 너무 철이 없는것도 한 몫을 했지만,,
외모 80%이유로 헤어짐...
그러고 잘생긴 남친 만났음,, 피부도 남자치고 좀 흰 편이고 키도 크고 얼굴도 작아서
몸이 좀 마른편이라도 말랐다는 생각안들고 몸이 좋아보임.
남들 입으면 폐인같아보이는 츄리닝도 얘가 입으면 옷빨받는다는 생각이 듦.
애가 좀 삐뚤어지게 행동을 해도,,
만나서 미안하다고 내앞에서 씽긋웃어주면 그게 눈 녹듯이 사라지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외모가 중요하다.
뭔가 마무리가 이상하지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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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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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그냥 외모가 여자를 떠나서 남자도 중요하다.. 이런말이에요 ㅎㅎ
사실 저도 여기저기 다 뜯어고쳐서 여신되서, ,남자들쫌 홀려봣음 좋겠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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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슬프니까 앞으론 자제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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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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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봐도 예쁘고 잘생긴게 아니라
어느정도는 외모가 있어야 한다는건데 ㅋㅋㅋ
저는 예쁜편도 아니고 훈녀도 아니고 그렇다고 못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어쩔때 보면 매력있게 생긴 어쩌다 잘꾸미면 예쁠수도 있는 ㅋㅋ 보통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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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 똑바로 읽어주세요 ㅋㅋ
사실 저도 여기저기 다 뜯어고쳐서 여신되서,,, 남자들쫌 홀려봣음 좋겠네여 ㅋㅋㅋ
이게 지금 여신이라는게 아니라;;; 성형해서 여신되고 싶다 라는 말이에요 ㅡㅡ
독서합시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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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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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이래 삐딱선을 타시는지.. 베충냄새나요 ㅡㅡ
뭐 찔리세요?
제 생각에 그렇다는거고
뭐 못생긴사람 그리고 남자를 비난한게 아니고
여자건 남자건 연애있어서 외모가 중요한것 같다
라고 말한거잖아요;;
님 댓글에서 썩은 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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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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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문제는, 얼굴값해서 속썩여놓고
만나서 미안해~ 씽긋 한번 웃어주면,, 그리고 머리쓰담쓰담해주면 눈녹듯이 사르르르륵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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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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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거 느끼고 관리를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ㅜㅜ 보고있는데 진짜 너무 손집고 싶고 가까이가고싶고 ㅋㅋㅋ 남친도 저에게 그런걸 느끼게음 열심히 관리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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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신 가방끈 같은걸 보는데 .. 아마 공부를 잘하지 못했던 컴플렉스에서 그런게 생기는거 같아요
아무리 못생겨도 첫 모습이 강의나 토론 하는 모습 열심히 공부하는모습등 이라면
일단 설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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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가 갑작스런 한 행동에 남자에게 설레는것 같아요.
저도 어떤 행동하나에 설레여서 사겼는데...
사귀면서 늘 콩깎지가 씌여있는건 아니짆아요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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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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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헐 이거다 추천
근데 이게 제일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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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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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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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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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를 들면, 쟤는 못생겨서 싫어. 착하면 뭘해 얼굴이 별론데...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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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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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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