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밤에 울적해서적어봄니다

글쓴이2013.09.07 01:31조회 수 1633댓글 14

    • 글자 크기
대학들어와서 여자를 세 네명 사겻는데
하나같이 100일쯤되니까 좋아햇던 마음이 사라지내요
이럴때 마다 내가 외로워서 사귄건지 이여자가 좋아서 사귄건지 잘 모르겟네요
사귈때는 좋아하는 거같아서 사겻던 건데 왜 이럴까요
하아 우울하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세명이면 세명이고 네명이면 네명이지 세 네명은뭐죠 ? 숫자셀줄모르시나보네 ㅋㅋ
  • @끔찍한 개불알꽃
    중요한건 그게아닌ㄱㅓ같네요
  • @글쓴이
    그게중요한데요? 사귄수도 잘모름?? 그건그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ㅡㅡ
  • @겸손한 산호수
    예의운운하실거면 그쪽 말투나고치셧으면좋겟네요 조금이나마 예의잇게요^^
  • @글쓴이
    ㅋㅋ님이 예의가 없으니 저도 똑같이 대접해드린건데요??
    ^^
    예의없는사람한테 뭣하러 예의갖추나?ㅋㅋ
  • @겸손한 산호수
    쓸때업는걸로트집잡고난리야
    글쓴님고민관시업스면 가만히잇으시죠
    보는내가다기분나쁘네
  • 저도그래요. 근데그냥 경험이라생각하고 곧있을 진짜인연에게 잘할랴구요이제
  • @의젓한 비수수
    저는 잘모르겠네요 ㅜ 이런어중간한마음으로 누굴만나지를 못하겟네요 그사람이 상처받을까봐...
  • @글쓴이
    전그래서 연애좀 쉬었어요. 솔직히 계속 여태껏 상대방이 좋다해서 만났지 제가 그렇게 맘이동한적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제가 좋아하는 사람만날려구요..ㅋㅋ
  • @의젓한 비수수
    음 저는 제가 항상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하는데
    그당시엔좋아한다고느꼇던게 시간이 갈수록 단지 외로움만 채우려고 만나는거같다생각이들거든요
    생각하면생각할수록 머리가 복잡해지네요
  • 1년이 짧게느꺼질만큼 좋아하는사람이 나타나겠죠 저도 똑같은 고민해서 제가 좋아하는사람 만나봤는데 똑같더군요 서로잘맞춰갈수있는 좋아하는사람만나면 오래갈꺼라고 생각하고 힘내고있어요
  • @뚱뚱한 분단나무
    후우 그런 사람이정말생겼으면좋겟네요ㅠ
  • 그때 기분맞춰서 사귀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내 욕구 욕심에 맞춰서 사귀면 흐지부지해지더라구요
  • 전 놓치기 싫으면 잡아요. 그 사람을 다 알고 사귀는 건 아니니까요. 나중에 이 사람이다 할 지도 모르는 일니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