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한테 뜬금없는 말 했어요
- 2013.09.07. 20:04
- 2582
아마 뒷풀이로 술 마시고 있을 것 같은데
바빠서 그런지 제 카톡에 답을 안하길래
괜히 쫌 심술이나서
메롱메롱 ㅇㅇ는 술고래
이렇게 카톡을 보냈어요
근데 보낸지 0.1초만에 후회되네요....
뜬금없기도 하고 귀척하는 애로 생각할 것 같네요
으엉..민망하고 부끄럽고 후회돼요
뭐라고 해야하죠ㅠㅠ
친구가 장난으로 보낸거라고 하면 믿을까요?ㅜㅜ
남자친구는 20대후반 직장인이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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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 하고싶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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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말을 듣고도 참을 수 있는 글쓴분의 남친이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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