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선톡하는거

글쓴이2013.09.10 00:29조회 수 3675댓글 7

    • 글자 크기
관심이 있다는걸까요??

얼마전에 어떤 모임에서 알게된 누나가 있는데 (1살차)

요 근래 이틀에 한번꼴로 선톡해서 말걸어주네요ㅋ

처음엔 모임 장소 시간 스케줄관련해서

연락하다가 이젠 그냥 일상얘기하고 농담하고 하는데

첨에 관심없다가도 자꾸 연락하다보니 저혼자 괜히 설레서..ㅎㅎ

보통 저녁쯤부터 자기전까지 카톡하거든요;;

그냥 친한 동생이라도 이런식으로 연락주나요??헷갈린다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신경쓰지마요 관심있다면 확실하게 들이대겠죠
  • @따듯한 튤립
    글쓴이글쓴이
    2013.9.10 00:40
    그렇겠죠?? 마럽 하고싶었는데 좀 신경쓰여서요ㅋㅋㅋ
  • 좋은 징조지만 덥석물면 어장행

    님 상태보니 아마 물지않고는 못견딜듯

    ㅂㅂ

    기회를 노려라
  • @우아한 비짜루
    글쓴이글쓴이
    2013.9.10 00:42
    안그래도 외로운 복학생이라 카톡하나에도 마음이 선덕선덕 하네요ㅠㅋㅋㅋ
    참아보고 기회를 노려야겠네
  • ㅅ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좋은징조네여 ㅎㅎ
  • 저는 다른댓글들과는 의견이 다른데요.
    인연이 다가올때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그 인연의 지속성이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잡고싶으시다면 망설임없이 잡아보시고 놓쳐도 상관없으시다면 그대로 흘려보내세요.
    근데 이게 긴가민가 하면서 계속 망설이기만 하신다면 다른 인연이 다가왔을 때도 마찬가지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기회는 다가왔을 때 잡는겁니다~ 그렇게 잡은 인연이 연인이 되는거구요.
  • @찌질한 독일가문비
    글쓴이글쓴이
    2013.9.10 00:52
    와 구구절절 맞는말 같습니다ㅋㅋ 새겨들을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