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에 맘에드는 여성분이 계신데..
- 2013.09.10. 12:48
- 2626
인문대에서 일선 수업을 듣는데 정말 맘에 드는 분이 계셔용..
관심있다고 번호물어보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ㅠㅠ흑흑
내마음은 안절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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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만 좋게 만들고 끝낼 가능성이 농후..
물론 잘되면 대박이나 ㅋㅋ 안되면 수업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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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얻는 효과는 의외성을 통해서 설렘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음. 이 설렘은 두 가지 의미를 지님. 하나는 위에서 말한 불안으로 위장된 설렘이 아닌 설렘 그 자체라는 점. 또 하나는 자신의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인 '저 남자가 나에게 관심이 없었다'라는 판단이 부정됨으로써, '역시 나는 번호를 따일 만한 매력을 지닌 여자'라는 쾌락을 얻게됨. 이상의 심리 메커니즘을 통해서 당신은 여성에서 이성으로써의 긍정적인 출발을 할 수 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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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 주어진 정보들이 너무 단편적이라서 이 모든 사항들에 대한 조언은 불가. 양해바람.
다만, 처음 만나는 여성에게 접근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의 큰 틀은 위와 같은 조언이라는 것을 명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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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래까지 상상하는 것이지만, 만일 당신이 여성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번호 획득에 성공하고 데이트 약속까지 잡았다면 이후 중요한 과제는 이 여성과의 끊임없는 연결고리를 찾아야하는 것. 이를 위해서 2개월 동안 강의에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작업과 함께 이 여성에 대한 간략란 신상정보에 대한 조사를 취할 것. 물론 스토커 스러운 불법 사찰은 안되겠지만, 싸이월드, 페이스북, 블로그 등의 정보를 통해 취미나 관심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습득해 놓을 것.
물론 이 과정에서 자기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 조언은 확률학적으로 폐기되어야할 조언임. 자신의 내면에 대한 끊임없는 진지한 성찰 혹은 심리학적인 지식을 습득하지 않은 인간 일반의 대부분은 지극히 자기애적 성향을 띔. 따라서 자신의 성격, 취미, 관심사가 누구나 선망하고 추구하는 좋은 것이라는 지지를 받고 싶어함. 따라서 이 심리를 만족시켜준다면 여성의 심리 안에서 당신의 이미지는 자신의 우월한 존재감을 끊임없이 확인해주는 쾌락의 요소로 기억됨. 이 무의식적 심리 흐름은 이것이 의식화되어을 때는 호감으로 왜곡되어 표현됨.
그러니 여성의 관심사와 자신의 관심사가 틀릴 때는 철저히 자기 자신을 숨기고 여성의 자기애적 이기심을 충족시켜주는데 몰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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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단계를 생략한 것이 너무 많으나, 간략히 결론을 내자면 처음엔 여성에게 맞춰주되 이후 그 사람의 심리를 당신이 충분히 장악하게 됐을 때는 점진적으로 당신의 이해관계가 욕구를 드러내시길. 이별에 대한 심리적 아픔을 계산했을 때 여성이 이별을 택하지 않을 정도로 심리를 장악했다면 당신이 당신의 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상대방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 것이 될 것.
이 과정을 급진적으로 한다면 '갑자기 마음이 변한 나쁜 남자'로 보이겠지만, 참을성과 계획성을 가지고 점진적으로 진행한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해서 조율해야 아름다운 소리를 유지하는 피아노와 같이 끊임없이 사랑의 조율을 하는 남자'로 인식될 것. 하지만, 이 둘은 큰 틀에서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는 작업임. 여성의 성향이나 지배정도에 따라 나쁜남자, 좋은남자 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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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연극을 진행한다고 생각하시길. 당신이 짠 대본이 완벽하고 그 대본대로 이어지는 연기가 매끄럽다면 여성은 속게 되어 있음. 당신의 연극에서 여성의 사랑이 시작되는 것. 다만 당신은 연극이 끝난 다음에 여성에 대한 사랑을 시작하면 되는 것. 시작점의 차이일 뿐, 큰 시점에서 둘 다 사랑하는 아름다운 그림으로 귀결됨을 잊어선 안 됨.
그럼 당신의 성공적인 연애에 건투를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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