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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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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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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덕적 관점은 배제하고 말하겠습니다.
모텔방까지 들어간거는, 고객 A와 님 남자친구가 같이 모텔로 향하였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일단 시늉이라도 해야 했을거에요 안그러면 고객 A가 무안해졌을 테니까요.
그리고 2차까지 가서 그런 짓을 해야 하는건.. 아마 을의 설움 같네요..
남자친구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자면.. 그런 상황에서 술집여자랑 같이 있는것 자체가
글쓴이 분에게 미안했을 겁니다.
그리고 성관계 까지 했다면 아마 말하지도 않았을 거에요.
그러면 뒤가 캥기거든요.
한가지 해법이라면 해법인데..
남자친구가 그 고객 A 또는 다른사람과 그런 일이 있을거 같으면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여자친구에게 걸려서 혼쭐이 났다 식으로 말하게 해야 되요..
남자친구분한테 그런 상황이 나오면 다음 부터는 베시시 웃으면서.. 이런 저런 핑계 대고 물러나게 하라 하세요... 그러면 대부분 포기해요..
이상 여기까지가 상황 설명 및 솔루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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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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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일로 신뢰감을 잃을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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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은 여친과의 신뢰를 지켯으니까 하는말인거같은데 여자입장에서는 그조차 서운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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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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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들은 사회생활 술자리에서 을이되었을때 갑이2차가라고 돈을주면 2차가야하나요? 유도리있게빼진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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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눈치없고 사회생활못한다는 낙인을 찍는 기성세대에게 찍힐 수 있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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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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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도리있게 뺀다는 것도 잘되었을떄 이야기지, 제가 보기에는 전형적인 남자가 a까지 해논걸 칭찬받고 싶어하는데 여자는 a+까지 생각해서 실망하는 그런 경우인것 같은데 여친분이 남친을 믿는다면 제생각에 현명한 태도는 그거라도 잘했따고 칭찬해주면서 잘 구슬리세요ㅋㅋㅋ 그럼 남자는 기분좋아져서 절대 그 이상 실수 할 일은 없을것 같아욬ㅋ 남자는 단순한동물이니까욬ㅋㅋ
만약 그게 지금까지 있었떤 일들이나 여러가지 쌓여서 글쓴분이 터지신거라면 정말 아닌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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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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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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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은 되게 뿌듯하고 난 여친과의리를 지켯다 이래서 밀해준건데 여자가 화내면 앞으로는 그런술자리 하나둘 비밀로 해야하는거고 그럼 거짓말이 들통날일두생기구요
저라면 잘햇다고 기특해할꺼같은데
시회생활이해해줘야될꺼같아요 진짜 저런부분은여자는전혀 겪어보지않은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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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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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모텔안에들어간건의문이고 남친이그얘기를 자랑스럽게 꺼낼일은아닌거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