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2라는 노래가 계속 듣고 싶어지네요....
글쓴이
- 2013.09.11. 22:26
- 576
오늘 진리관에서 밥을 먹다가..(저는 오늘 츄리한 차림)
1학년때 정말 좋아했던 애와 비슷한 애를 만났어요...
어쩌면 그 아이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때는 제가 정말 못난이 인거 같아 차마 고백을 못했었는데...
하여튼 츄리한 차림이라 다가가서 인사하진 못하고...
밥먹으면서 봤는데...
이런 느낌 저런 느낌 다들더라구요..
그리고 어쩌다가 파트2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저랑은 다른 얘기이기는 하지만.. 이느낌 저느낌 다들더라구요..
걍 저를 감싸주면서 동화되는 느낌..
하여튼 그렇더라구요...
혹시라도 다시 만날 수 있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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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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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자주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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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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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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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앵초
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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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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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파트5에 자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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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아프리카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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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아프리카봉선화
토익 개드립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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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바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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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바위취
너도 개드립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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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아프리카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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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아프리카봉선화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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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바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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