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워질수록 멀어지는 너에게
글쓴이
- 2013.09.14. 15:36
- 1275
요즘들어 우린 자꾸 삐끗하는거 같아.
내가 너무 이해심이 없는걸까?
너의 투정 변덕 다 이뻐해주려고 있는데
그러고 있을때는 내가 나이지 못하는것 같아.
지금은 결혼한 누나가 한창 자주 다툴때 그랬어
편해졌다고 한없이 편해져버리고
가까워졌다고 모든걸 이해해주길 바라면 끝이보이는거라고.
지금도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내가 처음 널 진심으로 마음에 넣었던 모습은
조금 달랐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물론 너가 변하지않아도
난 여전히 널 좋아할수밖에 없을거야.
너가 계속 투정부려도
난 계속 달래주고 위로해줄거야.
하지만
그럴때마다 마음에 벽돌이 하나씩
차곡차곡 쌓이는것같아.
언젠가 돌아봤을때
그 벽이 너무 커져서 다신 널 못볼것같아서 너무 무서워.
아무리 투정부려도 너없으면 다 의미없을것같은걸...
내가 너무 이해심이 없는걸까?
너의 투정 변덕 다 이뻐해주려고 있는데
그러고 있을때는 내가 나이지 못하는것 같아.
지금은 결혼한 누나가 한창 자주 다툴때 그랬어
편해졌다고 한없이 편해져버리고
가까워졌다고 모든걸 이해해주길 바라면 끝이보이는거라고.
지금도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내가 처음 널 진심으로 마음에 넣었던 모습은
조금 달랐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물론 너가 변하지않아도
난 여전히 널 좋아할수밖에 없을거야.
너가 계속 투정부려도
난 계속 달래주고 위로해줄거야.
하지만
그럴때마다 마음에 벽돌이 하나씩
차곡차곡 쌓이는것같아.
언젠가 돌아봤을때
그 벽이 너무 커져서 다신 널 못볼것같아서 너무 무서워.
아무리 투정부려도 너없으면 다 의미없을것같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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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인지 너무 이해가 가요.. 아 맘이 아픔 ㅜ 힘내요 본인 맘속에 답이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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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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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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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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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공감가여ㅠㅠㅠㅠ완전내맘과같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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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논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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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글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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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때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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