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한 여자친구도 아프겠죠..?
- 2013.09.16. 00:21
- 3963
동갑내기 커플로 일년넘게 알콩달콩 잘 사겼지만,
현실과 결혼이라는 문제로 헤어짐을 통보받은 이십대 중후반의 남자입니다.ㅎㅎ
매달림의 처참한 결과를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안잡고 보내줬네요 ㅎㅎ
일주일동안 밥도 안넘어가고 몸도 아프고 힘들고 그랬는데,
이제야 정신이 조금 드네요 ㅎㅎ
모든 이별통보받은 사람의 미련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녀도 저만큼 힘들까요?
그녀를 보고 싶지만
멋지게 취업해서 다가가는게 맞는 것 같아,
지금은 잠시 내려놓으렵니다 ..
그녀도 저와의 좋은 기억만 간직하고 있길 바라며..
아직은 여전히 아픈 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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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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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동안 절 보며 많이 힘들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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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을 보니 더 잡을 수 없었던 것이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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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서로에게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 해결되지않고서야 더 가는건 결국 좋지않을테니 꾹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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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먼저 잘되고나서 당당하게 찾아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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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읽다보니 동병상련,, 전 제가 너무 힘드네요. 3년가까이 만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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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힘들거나, 아예 안 힘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