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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6. 11:18
- 1950
댓글감사합니다.
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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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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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남자친구랑 헤어질때 이런저런 힘듦과 시험에대한 스트레스로 떠난 사람 생각 더 들었었는데 .. 본인만 손해볼 뿐이에요. 당분간은 모든 시간과 돈을 스스로에게 투자하세요^^ cpa열심히 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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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합격해야할 또다른이유가 하나더 생겼네요. ^^ 내년쯤 합격자 플랜카드에 헤어진 여자친구 관한 문구가 있으면, 한번 미소지어주세요. 조언감사합니다. 꼭 하고픈거 다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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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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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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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수틀리면 떠납니다.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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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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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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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혼자노래방가고 온천천 산책하면서 땀빼고 그러면서 공부했어요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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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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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요 다 중요하죠. 여자분이시라 화가 많이 나신것 같은데요, 시가쪽에 전 가족 여행가기로 5개월전부터 이야기 되있었는데, 갑자기, 추석당일엔 친정에서 자야한다며 여행을 안가겠다고 했는데, 논제가 이포인트와 맞지않아 자세하게 서술하지 않았는데, 굳이 그걸 치고 들어오시겠다면야 제가 잘못한게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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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걸 보면서도 거지같은 유교사상이라고 부모님을 비난하셨나요?
저희집은 추석아침에 어머니께서시댁을 먼저갔고, 친정을 오후에나 저녁 늦게 가셨는데요, 이것도 도리에 어긋난 행동인가요? 그럼 그냥 따로따로 서로 부모님 찾아뵙는게 도리인가요? 물론 전통이라고 하면 웃기겠지만, 이걸 거지같은 유교사상이라고 파 해버리신다면, 저로써도 생각을 고치기는 힘들겠네요. 물론, 제생각이 잘못됬을수도 있지만, 제동생도 여동생이지만, 그렇게 가끔 교육받고, 있는데 부모님 교육방식이 잘못되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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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 종일 생각 해봤습니다. 제생각이 잘못된 생각이였군요. 큰거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새로운 사람 만나서는 꼭 조언해주신 분처럼 해야겠습니다. 혹 결혼해서 근데, 시댁과 며느리, 혹시 이런일로 불화가 생기면 남편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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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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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것 때문에 본인 시험을 망치면 결국 손해(?)보는 건 자기 자신일뿐..
힘든거 알지만, 지금 해야할 일에 집중하셔야 해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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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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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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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보니 별거 아닌데.. 그땐 참 힘들죠.
나중되면 별거 아니다 생각하고 애써 담담해지세요. .
그리고 헤어진분 잡고싶은거 아니라면 다음에 만날 님의 인연을.위해 열심히 시험 마무리 하시고 다음사람을 위해서라도 그만 슬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