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째
- 2013.09.16. 13:47
- 1560
장거리 연애로 3월부터 만나 2주 전까지 잘 사귀다가
개강하자마자 갑자기 헤어지자고 통보를 받았어요 ..
몇일 전만 해도 즐거웠는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너무나도 단호하게 이야기하는..
ㅠㅠ거리때문에 저에대한 마음까지 식었다고 하네요
붙잡고붙잡아도 헤어지자고 미안하다고만 해서 결국 알았다고 했네요
전사랑하니까 항상 배려하고 이해하고 맞춰주었는데 걘 그게 싫었나봐요
니 배려가 너무 심해서 부담스럽다고 하고...
ㅠㅠ이해가 안돼요 좋아하니까 사랑하니까 다 그런거엿는데... 그게 매력이 없게 느껴진건지....
저도 단호박먹고 잊을려고 노력 많이하고있는데 참 쉽지 않네요...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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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새로운사람 만나고싶은데 아!!... 이렇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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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잊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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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는 자기 일에 집중하고싶다고 하더라고요.. 절 좋아하지 않는다고
휴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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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탓 하지 말고 저새끼가 나쁜거다 생각하고 마음 편히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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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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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그는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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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ㅜㅜ
언젠간 걔도 후회할 날이 오겠죠....
그래야만해요!! 그래서 요즘 운동도 열심히하고 자기관리도 열심히 하고있답니닼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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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장거리엿는데
님이랑똑같이까엿음
알고보니딴남자생겻더라고요
그냥잊으세요
더조은사람만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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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장거리연애는 이제 안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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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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