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글쓴이
- 2013.09.16. 14:12
- 1100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2
0
육중한 낙우송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이 우연히 훈남 한명을 알게 되어서 그 사람과 연락하고 친해지고 싶다고 하면 어떨거 같음??
1
0
훈훈한 봄구슬봉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여자가 좋다고 하면 헤어질생각도있었자나... 가슴에손을 얹고생각해봅시다
0
0
화려한 아왜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님이 조금이라도 양심에 찔린다면 잘못한거죠.
0
0
피로한 먹넌출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력있는 사람한테 호기심 가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ㅠㅠ
0
1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건 맞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여친 멀쩡히있는데 그러면 사람 바보 만드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은 그냥 친구로서 그여자분을 알고지내려는 게 아니라 이성으로서의 매력에 끌려서 잡아두려는 거 잖아요 그러다 꼬셔지면 갈아탈 수도 있는거고
0
0
허약한 물레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 무슨말을 들을려고 사랑학개론에 이런글을ㅋㅋㅋㅋ
0
0
꼴찌 자주달개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 바로내렸네 ㅋㅋㅋㅋ 익명이라고 막 지르진마요
0
0
애매한 댑싸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여친한테 틀킨거도 잘못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