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모르는 여자분 번호 따본 적 있어요?
글쓴이
- 2013.09.17. 16:48
- 3483
제 주변에는 없던데 번호 따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일인지?
참고로 전 남자
참고로 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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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갯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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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땄는데 뭔가 미적지근해서 걍 연락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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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흰꽃나도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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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연락처 물어보거나 등등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건 당연한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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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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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자분이 제가 좀 바빠서요 죄송합니다 하고 쌩하니 가버림. 벙쪄서 몇초 서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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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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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는사람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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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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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의 경우 따여 본 경우도 있음.. 물론 내친구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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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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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하게 일어나요 저는 여자이고 평생에 번호따인적 세번밖에 없었는데 주위에 예쁜애들 보면 알바할 때 일주일에 두세번도 따일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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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왕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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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물어만봤는데
둘다 남친있다고 죄송하다네여ㅋ
나는야 없는 남친도 만들어낼수있지
둘다 남친있다고 죄송하다네여ㅋ
나는야 없는 남친도 만들어낼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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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오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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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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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송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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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음 저 예쁘게생기지않았는데도 물어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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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붉은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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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데 몇 번 있긴해요.. 번호 물어보시는 남자분들 좀 있는듯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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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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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닥 안예쁜데 몇번씩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그때마다 남자친구가 있을때라 안가르쳐줬지만 맘에드는 남자분도 있었다는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혼자인데 그 분이 다시물어봐주면 좋겠네요ㅋㅋㅋ헝ㅠㅠㅠㅠ
근데 그때마다 남자친구가 있을때라 안가르쳐줬지만 맘에드는 남자분도 있었다는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혼자인데 그 분이 다시물어봐주면 좋겠네요ㅋㅋㅋ헝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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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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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진짜 자주당하는편인데 그래서 더 헌팅하는사람들이 믿음이 안가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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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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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오이
22 헌팅으로 사겨봤는데 성격이 너무 별로여서 선입견 생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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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붉은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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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번호 물어보시는 분들은 진짜 많으신데 그만큼 믿음은 안가더라구요. 대부분 번호 안가르쳐주는데 끝까지 잡고 안놔주시는 분들은 가르쳐주고 차단 ㅜㅜ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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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가락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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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내주위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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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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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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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함박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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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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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아무한테나 잘해주는 애였음
난 한마리의 물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