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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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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지는걸 추천합니다 님처럼 남친 여친의 과거때문에 헤어지는사람 많아요 헤어지는 이유 1순위에 들정도로.. 전 그당시 과거를 이해해보려고해도 더 짜증나고 화나고 기분만 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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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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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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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헤어지고 이별하면 사귀고만나고있는것보단 훨 낫습니다 제가 경험자여서..
여친남친의 그런과거를 알게되면 그려러니 하고넘어가는거 쉽지않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역정나고 헤어지려고하는게 당연하죠
본문을 읽으면서 제옛날일이 생각나고 많이 공감되더군요
헤어지는게 자기자신한테도 제일 좋습니다 애인의 과거라는거 평생 절대안잊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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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제가 경험이 없었다는게 문제네요....
그래도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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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랑은 만난 날 했고요(저도처음 ㅡㅡ;) 반년 사귀다가 차였어요
거의 데이트 강간식으로 당했는데.....
후회 진짜 ..진짜 많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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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는 남자친구가 많이 아껴주긴해요 일년이 된 지금까지.. 잘해주고.. 당한식으로 한것도 아니였구..
그래서 더 문제네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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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덮어두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전 걔가 절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할때도 이해하고 기다렸는데
결국엔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차였거든요
과거에 너무 얽메이지 마시고 지금과 앞만 보면서 서로를 더 아낀다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그 사람의 과거도 어쨌든 그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한 추억인데 그것까지 미워해서는 안되는거같아요 지금 날 사랑한다는게 중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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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님 힘내세요 위 말대로 남친이 잘못한게없다는게 문제인데
저도 옛날에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가 그게 잘못한건아니지만 과거를 알게되니까
도저히 넘어가지지가않더라구요 다른 애인과 경험하는걸 상상도 하게되고.. 글쓴님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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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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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험자인데 생각하고싶지않지만 끝까지 머릿속에 맴돌더군요
며칠전에도 마이피누에 어떤 남자분이 님과 똑같은 고민글을 올렸었는데 공감하는 분들의 의견이 다 비슷했습니다 그건 어쩔수없는 부분이에요 사람 마음 감정이 다 비슷해서 저나 다른사람이나 그런 마음아픈 일 경험한 사람은 그냥 헤어지거나 기억이 안나도록 안만나거나 해요
얼굴안봐도 자꾸 괴로운디 얼굴보면 더 미칠거같기때문에 안만난채로 시간이 흐르면 많이 괜찮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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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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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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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난지 얼마만에 관계를 가졌나가 아니라 두 사람 사이에 그게 어떤 의미인지 서로 존중하면서 아끼면서 했는지가 중요한건데 이십대중반이면 나이를 헛으로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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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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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그런거때문에 남친이랑 얘기도많이하고했는데 2년지난지금도 아직 잘사귀고있거든요
위댓글처럼 다른남친사귀게됐는데 반대상황이 되면 어떠실지.
그문제에 집중하지만말구 남친의 다른좋은모습을 보고 믿음직한남자인지 한번지켜보세요!
그리구 저는 전남친때문에 관계에대해 부정적인생각이많았지만
현남친과는 1주일만에하고 걱정많이했는데 그런생각은 지워졌어요 절 많이배려하고사랑하는게 느껴져서요~~그런걸한번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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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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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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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불쌍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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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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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남자하고 헤어지고 새로운남자가 혼전순결지킨다고 하면 어쩔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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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같은분 만나기 싫거든요 모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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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줘야됩니다 충동적으로 행동 하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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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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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 마음은 안가는데 머리로만 계속 사귀시면
남친분한테 몹쓸짓 하시는거에요.
그만 헤어져 주셨으면.. 부탁합니다. ㅠ 남자 불쌍해서요.
저는 여친 과거 알고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물론 전 처음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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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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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그 부분 신경쓰는거 알면 남자도
어떻게 할수 없으니 힘들것 같아서 한 말씀이에요ㅠ
어느정도 이해해야 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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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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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절위해서 희생하는 여친보면서 생각 많이 바꼈습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글쓴분도 곧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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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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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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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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