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뱅~~ 미안해!!

글쓴이2013.09.18 23:12조회 수 1711추천 수 1댓글 13

  • 1
    • 글자 크기
요뱅.. 내가 진짜 미안해 정말 미안하다 ㅠㅠ

이미 깨져버린 접시마냥, 엎질러진 물인냥

여뱅 기분은 나쁘겠지 ㅠㅠ 내가 지금 당장 어떻게 한다해도

여뱅 기분은 나아지지 않겠지만

자고 있을 여뱅한테 카톡날려서 잠깨게 하기싫고

내 마음이 편치않아서 여기다 글을써유

집에가면 친구들만나서 논다고 여뱅한테 신경못써서 미안해융

나름 신경쓴다고 톡 몇번 보내다가 끊기고 하는게

오히려 그게 더 여뱅한테 많이 나빴을게 분명해 ㅠㅠ

앞으로는 그런일 없을거야 ㅠㅠ 미안행

내일 아침 이걸 볼지 안 볼진 모르겠지만 이래야만

내맘이 편해질거같아 미안해용!

그리고 잘자.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1)
Screenshot_2013-08-01-20-25-50.png
571.3KB / Download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