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지치고 점점 더 피폐해진다
글쓴이
- 2013.09.23. 00:02
- 1475
내가문을두드릴때마다
너는문을굳게잠그더구나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속이 썩고
앞으로도 더 썩을거 알면서
왜 계속 핸드폰을붙잡고있을까
왜 계속 연락하는걸까
나도이런내가싫다
권한이 없습니다.
저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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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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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더라도 2번만 더 해보고 깔끔하게 정리하세용..ㅜ.ㅜ 저도 힘드네요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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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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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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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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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내가정말싫다 ㅠㅠㅠ 내가 미쳤는갑다 ㅠㅠ 계속 생각나고 맴돌고 미치겠네 정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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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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