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문제네요.. 원래 본인 성격이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 것이 다른 사람에게 불쾌하게 인식 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사랑하신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게 말씀해보시고 변화될 기회를 줘보세요. 그래도 변하지 않는다면, 선택의 순간이 온 것입니다. 여친의 그런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고 받아들일지,, 반대로 더 이상 만나지 않던지.. 만나지 않기로 결심하셨다면 하나 더 결심할 것이 있습니다. 앞으론 이 사람과 같은 여자는 절대로 만나지 않겠다는 것.. 비록 끌릴 지라도 .. 똑같은 상황이 반복될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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