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랑이 어딨습니까?
- 2013.09.24. 23:20
- 2612
사랑이 어딨습니까?
다 종족번식이라는 목적으로 최적의 유전자를 가진 상대를 찾아나서는 게임인걸요. 연구 결과도 있죠. 자기와 다른 유전자를 가진 이성의 체취를 더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요. 사랑은 인간의 정신이 꾸며낸 허상에 불과합니다. 이성에 대한 감정을 촉발시키는 도파민이라는 호르몬도 유통기한이 있는데요.
한번 곰곰이 생각해봐요. 대게 남자는 성욕때문에 여자를 원하고 여자는 기대고싶은 마음에 듬직한 남자를 바랍니다. 그거 다 인간의 원초적인 번식욕구와 자기보존을 위해 타자를 요구하는거에요.
문화니 관습이니 도덕이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을 제어하기위해 형성된 것 처럼, 사랑이라는것도 사실 본능적인 인간의 유전자적 목적을 포장하기위해 만들어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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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우정도 모성애 부성애도 다 의미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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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뺀 인간이 개미집단과 다를건 뭐가 있을까요
사랑은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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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관에들어가는 순간에도 사랑이 필요한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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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너무 재미없게 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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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생각, 특히 사랑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과 연구, 고찰 들을 공부하시고 다방면으로 생각하여보셔요
글쓴이님께서 재미있어하실 주제일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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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아닌
당신을 생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혼한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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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좀 힘들고 지치시진 않으셨나요? 전 그럴때 생각도 좀 합리적인 방향으로 인류애에 부정적이 되던데
그래도 인간은 사랑함으로 인해 모든 감정을 더욱 충실히 느끼며 더 인간답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어느 정도까지는 알면서도
운명적이고 낭만적인 사랑을 지향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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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있다는걸 인정한 이후로는 답이 있을수 없다는것도 잘 아실꺼면서
글쓴이분이 말씀하신것도 다 맞는데 그건 완전 형식적인거고...
그걸 타인이 수용케하는게 감정이란 기능때매 불가능할듯..
결정적으로 글쓴이님도 감정에 휩쓸리며 삶을 사실테니
걍 괜히 푸념하러 오셨다고 보여질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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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낭만에 빠져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