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어떻게 달래시나요
- 2013.09.28. 00:41
- 1904
안녕하세요ㅎㅎ
학년 올라가면서 할것도 많고해서 할거하면서 바쁘게 지내면 괜찮겠지하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계절타는건지 주변 친한친구들 연애하는 모습보니까 부럽고 그러네요ㅠ
주변에 길가다가 커플들 볼때는 그렇게 부럽지도 않고 그냥 그랬는데
주변에 가까운 친구들이 연애하면서 달달한 모습들 보여주면서 와닿아서 그런걸까요,
요즘들어 좀 외로운거 같네요ㅎ;
바쁜 와중이라도 괜찮은 사람있으면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하네요ㅎ
분명 할일이 많은데 제가 덜 바빠서 이런걸까요,
아님 단순히 가을타서 그런걸까요ㅎ
이런 외로움들 어떻게들 달래고 계신가요?
좋은 노하우 있으시면 공유해요ㅎㅎ
마음맞는 사람이 그리운 시기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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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에 저장해놓은 친구 사진도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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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만큼은 정말 행복했는데 오늘은 졸업과제를 마감했죠. ㅎㅎㅎ
사람이 늘 외롭지 않고 누군가와 부대끼면서 살 수는 없는거니까,
그런 순간순간을 미끄러지듯 넘기고 풀어줄 때 제대로 풀어줄 수 있는걸 찾아야겠죠.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러 일부러 위로 올라가기도 했고요 저는 ㅎㅎ 가서 달랑 얼굴보고 오는데 한 10만원 썼는데 안아깝더라는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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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하셨던 제대로 풀어줄 수 있는 것을 찾는것이 관건이겠네요ㅎ
진솔한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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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그리움 외로움 이라는 부분에서 접근하신것 같네요ㅎ
근데 적어주신 내용도 되게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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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없는게 한 2년됐고 그 한참전부터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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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순간은 잠깐 채워지니까
나머지는 스케쥴로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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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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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만들기 쉽자나요
맘만먹으면 하루이틀만에도 가능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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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대단하시네요 노하우라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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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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