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반년
글쓴이
- 2013.09.30. 02:20
- 1231
행복하게 웃고있었어요
아무렇지 않게 손잡고 걷고 밥도 먹고....
꿈이였네요
오래되서 이제 덤덤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런꿈을 꾸는 이유는뭘까욬ㅋㅋㅋㅋ
잠이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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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1년 거의 다되가는데 가끔씩 생각나고 힘들때가 있더라구요. 짜증나게 ㅡㅡ 지금 내 현실이 시궁창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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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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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찔레꽃
ㅋㅋㅋㅋ힘든건 아니였는데 어제 꿈이 정말 생생해서 그래던거 같아요ㅋㅋㅋ또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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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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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확하게 약 11개월 좀 안됐는데 ㅋㅋ9개월정도까진 생각나더만 이젠 ㅋ 슬프면 슬픈거지 걔때문이라는 생각이 안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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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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