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반년

글쓴이2013.09.30 02:20조회 수 1231댓글 3

    • 글자 크기

행복하게 웃고있었어요 


아무렇지 않게 손잡고 걷고 밥도 먹고....


꿈이였네요


오래되서 이제 덤덤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런꿈을 꾸는 이유는뭘까욬ㅋㅋㅋㅋ


잠이안오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이제 1년 거의 다되가는데 가끔씩 생각나고 힘들때가 있더라구요. 짜증나게 ㅡㅡ 지금 내 현실이 시궁창이라 그런가.
  • @안일한 찔레꽃
    글쓴이글쓴이
    2013.9.30 04:24
    ㅋㅋㅋㅋ힘든건 아니였는데 어제 꿈이 정말 생생해서 그래던거 같아요ㅋㅋㅋ또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겟죠
  • 이제 정확하게 약 11개월 좀 안됐는데 ㅋㅋ9개월정도까진 생각나더만 이젠 ㅋ 슬프면 슬픈거지 걔때문이라는 생각이 안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