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험 있는 여친
- 2013.10.03. 10:51
- 4768
같이 술한잔 하면서 얘기들었는데
너무 충격적이네요.
잠도 안오고 너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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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잘못됐다기 보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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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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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저의 키나 외모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아서 놀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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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괴로운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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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문란하지 않았다면 성관계는 별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분을 얼마나 좋아하느냐가 문제겠죠.
계속 그렇게 생각하시면.. 아마도 앞으로 이성교제 시작할 때마다
힘드시지 않을 까요.. 생각보다 성경험 있는 여성분들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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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종교가 있는 것도 아니구요.
저나 제 주변에 운동하는 사람밖에 없어서
요즘 성경험 많다는 말만 들어봤지
실제로는 잘 몰라요.
물론 저도 연애 많이해봤지만,
성관계 가져본적도 없구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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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너무즐기며 문란하지만않으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야될꺼에요
그런 생각오래가지고있으면 결혼도못할듯
근데 저도 저런거알면 첨에 먼가멍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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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일이면 패닉 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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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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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잔 해도되고 여잔안된다 이런 느낌받네요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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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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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버릇 죽을때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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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충격이 불결함으로 불결함이 더럽다고 느껴질
수순을 밟을 것 같기도 해서
제가 감당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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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험 중요 합니다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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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안한상태에서......
참 역겨운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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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와 지조를 지키는 여자 생각보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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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는형도 그런여자하고 결혼했는데 5년후 여자가 딴 남자하고 바람나서 헤어졌습니다
3살짜리 아이도 버리고 다른남자 한테 갔습니다.
인간의 본성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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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기 전에 다른 사람과 사랑했을 수 있고 그 때 사랑하면서 가졌던 행위에 대해 그냥 넘어가지 못한다면 당신이 사랑할 자격을 가졌는가부터 의심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상대방의 지난 사랑에 대한 질투입니까?
사랑이 전재된 성관계는 문란한 쾌락이 아니라 순수한 몸의 대화이지요. 물고 빨고 한다고 다 더럽고 문란한 게 아니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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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아이를 버리고 간 여자가 왜 성경험이 있는 여자의 일반화가 되는것인지 이해할 수 없네요
하지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고 바꾸기란 쉽지 않으니 글쓴이도 이런 생각이시라면 당장 헤어지시는게 서로에게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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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병원인진 말 안해도 아셔야 합니다
여자한테 큰 상처 받고 살아가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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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손잡는것도 찜찜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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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진다면 잘얘기했으면 좋겟어요 상처안받게
아무리생각해도 찜찜해서 너랑못만다는게 요점이겟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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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돌이킬수없네요
현명하게 헤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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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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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괜히 여자친구분 여기서 욕보이지 말고 헤어지세요. 그 여자친구분이 이 글과 댓글 보면 어떠실지 생각해보면서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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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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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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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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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후회합니다.
정말 후회합니다
이해해주고 감싸주고 더 아껴줬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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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러분 섹스는 더러운게 아니에요 죄책감을 가질 것도 아니고
섹스를 더럽고 죄스러운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디게 많네
우리나라 성교육의 발전이 시급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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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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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찜찜하다 불결하다 역겹다 더럽다???
ㅋㅋ아짜증나 충격이다 혼란스럽다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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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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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하는 이의 옛 사랑도 존중해주지 못하고 사람들한테
창녀취급 받게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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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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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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