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점점 멍청이 되는 기분이라 연락 끊었어요
글쓴이
- 2013.10.03. 16:59
- 1508
썸오빠가 한분 있는데 지금당장 한동안 한국에서 볼 수가 없는 상황이예요
그래서 연락하다가 뭐 일종의 가계약?처럼 한국돌아와서 만나서 사귀자는식 뭐 그렇게 얘기하고
좋게 연락하고있었는데
하다보니 멍청해지는 나 자신을 발견했어요
오빠는 절대 나한테 좋아한다 말 안하고
내가 오빠한테 좋아한다고 하거나 나 정말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귀엽다, 이쁜짓한다 등등 말을 돌리지 절대 말 안해요
자기 타지에서 외로우니까 그냥 갖고노는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하다하다 짜증나서 나한테 장난치니까 재밌냐고
연락하지마라고 일단 말해놨는데 다시 생각해도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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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고 한거면 좋아한다는거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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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개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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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개곽향
사귀자고 고백한것도 아니고 그냥 얘기가 흘러다가 어찌저찌 된거라 더 믿음이 안가는 것 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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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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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이쁜짓한다.. 너무 약한데.. 님 혼자만 좋아하는데 남자분이 외로워서 사귀려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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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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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혹시 그 남자분 중국갔고 인문대생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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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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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담배
아니요 우리학교아니예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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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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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셧어요!! 님은 님할만큼 하셨으니 얼른정리하시고...더좋은분만나요 저런사람한텐 글쓴이분이아깝네요...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저도비슷한상황이라 공감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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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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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혹시 내친군가...?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상황이 비슷하네요..
장거리 자체가 힘든데 상대방이 그런식이면 정말 힘들어지죠ㅠ
일찍 마음 정리하는게.. 본인한텐 더 좋을거에요 나중에 생각했을때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상황이 비슷하네요..
장거리 자체가 힘든데 상대방이 그런식이면 정말 힘들어지죠ㅠ
일찍 마음 정리하는게.. 본인한텐 더 좋을거에요 나중에 생각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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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모감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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