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함께 있지 못하는 상황, 어떨때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시나요?

글쓴이2013.10.08 22:22조회 수 1447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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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연애 혹은 어떤 상황에 의해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지 않은 연애를 해본 경험이 있으신분,
어떨때 상대방에게서 배려,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셨나요.
함께 있을땐 너무 좋은데, 오래 떨어져 있는 시간은 어떻게 채워나가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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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받으려고만 하지말고 상대방을 믿을때
  • 떨어져있어도 마음만 닿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져있으니 자꾸 의심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자존감이 낮아지고
    그런 내자신이 싫어서 헤어졌습니다. 버티기 힘드실거예요
  • 돈받을때요
  • 저도 서로 사정상 이삼주에 한번밖에 못만나지만 잘 사귀고 있어요 물론 싸운적도 있지만 그때마다 서로 이해하고 이해시키려고 노력했고 만나지 못하는 시간엔 자기 할일에 집중하고.. 그저께는 잠든 사이에 자주 못만나서 미안하고 잘 기다려줘서 항상 고맙다고 카톡이 와 있더라구요 남친의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버틸 힘이 되서.. 글쓴이님 상황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셨으면해요 물론 상대분에게도 노력할 마음과 애정이 있다는 전제하에요 혼자 애쓰면 힘들잖아요
  • 믿음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 애정표현이요ㅎㅎ
    매일통화...카톡!
    만났을때 내가 너무 사랑스럽다는 눈빛과 행동같은걸로 재충전하는거같아요ㅋㅋ 같이찍었던사진 다시 보고. .
    젤중요한건 없을때 제 일이 바빠야되는거같아요 너무한가하면 별 생각이 다나는건 어쩔수 없는듯ㅠㅠ
  • 그냔 자기할일열심히해야죠

    그런거 바라면

    실망하눈법
  • 손편지 우편으로 보내줬을때..
  • 그사람의 하루에 내가 많이끼여잇는걸느낄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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