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밀당하는애들
- 2013.10.10. 00:25
- 2417
여시같은년들 밀당해서 지가 유리한위치에 있고싶은가본데
존나 티나고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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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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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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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 되도않는 밀당하다가 진짜 정이
뚝 떨어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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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밀당은 사귀고 나서 하는겁니다.
썸타는 도중에 밀당안하면 쉬운여자로 생각한다고요?
천성은 어디 안갑니다.
원래 착한남자가 밀당안하고 당기기만 한다고 아 얘 쉬운애구나 막해야지 이러는애 없습니다.
원래 개XX들은 님이 지금 밀당 암만 해봤자 어짜피 나중에 님들 통수 칩니다.
좋은만큼 당기세요. 많이 좋으면 많이 당기시고 조금 좋으면 조금 당기시고. 싫으면 미시고.
근데 제발 좋으면서 밀지 마세요. 특히 그 남자랑 잘되고 싶으면 더더더더욱이 밀지 마세요.
되도 안하게 밀다가 완전히 밀어 넘어뜨리는일 부지기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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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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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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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뭔 사정이 있어서 거절하고 그런건 악마의 밀당이라 생각함
남자 머리 꼭대기에 앉아야 자기 삶이 가치있게 느끼는 여자들이 너무 많다. 자존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남에게 보여지는것에 너무 민감한여자. 남자를 너무 휘어잡으려 하는 여자. 핸드폰을 몸에서 1미터 이내에 꼭둬야하는 여자. 등등 어린 여성의 전형적 습성을 두가지 이상 가진 여자는 조심해서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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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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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자기가 부족하다고 느끼니까 남자친구라는 존재로 자기 가치를 높여보려는 그런 득 안되는 행위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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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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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밌는게 나도 밀당 심하게 당해보니까 다음부턴 나도 하게 되더라고요.ㅎㅎ
안타깝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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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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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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