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어머니께 하실 말씀 댓글남겨보아요
글쓴이
- 2013.10.10. 15:30
- 961
사랑합니다. 어머니
권한이 없습니다.
0
0
허약한 달뿌리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살어 왤케 피곤하게 적을 알아서 만드니
그렇게 살면 통수 맞기 십상이야
남을 비방하기 보단 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할듯하네
그렇게 살면 통수 맞기 십상이야
남을 비방하기 보단 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할듯하네
0
0
착실한 오동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글 수정했네 ㅋㅋㅋ
0
0
바쁜 터리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sw
0
0
잉여 감자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엄마 난 엄마가 엄마 같지 않아
나 어렸을 때 이혼한 후로 15년쯤 뒤에 만나서 그런가
내가 엄마 없이 자라서 그런가
엄마란게 뭔지도 모르겠고 엄마의 사랑이란 것도 잘 모르겠어
어쩔땐 모든게 다 의심스러워
사실 아빠한테도 사랑받았다기 보다 무관심속에서 자라서 그런지 가족의 사랑이란 것도 잘 모르겠어
무엇보다 이런 내 마음을 엄마에게 말하지 못한다는게 너무나 싫어
나 어렸을 때 이혼한 후로 15년쯤 뒤에 만나서 그런가
내가 엄마 없이 자라서 그런가
엄마란게 뭔지도 모르겠고 엄마의 사랑이란 것도 잘 모르겠어
어쩔땐 모든게 다 의심스러워
사실 아빠한테도 사랑받았다기 보다 무관심속에서 자라서 그런지 가족의 사랑이란 것도 잘 모르겠어
무엇보다 이런 내 마음을 엄마에게 말하지 못한다는게 너무나 싫어
0
0
청아한 대왕참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기서 거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