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어머니께 하실 말씀 댓글남겨보아요

글쓴이
  • 2013.10.10. 15:30
  • 961
사랑합니다. 어머니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허약한 달뿌리풀 13.10.10. 15:34
그렇게 생각하는분도 그닥 벌레들이랑 안달라보임
거기서 거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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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오동나무 13.10.10. 15:47
그냥 살어 왤케 피곤하게 적을 알아서 만드니

그렇게 살면 통수 맞기 십상이야

남을 비방하기 보단 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할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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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터리풀 13.10.10. 15:49
ㅋㅋㅋㅋㅋㅋㅋ 글 수정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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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감자 13.10.10. 22:31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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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대왕참나무 13.10.11. 14:32
엄마 난 엄마가 엄마 같지 않아
나 어렸을 때 이혼한 후로 15년쯤 뒤에 만나서 그런가
내가 엄마 없이 자라서 그런가
엄마란게 뭔지도 모르겠고 엄마의 사랑이란 것도 잘 모르겠어
어쩔땐 모든게 다 의심스러워
사실 아빠한테도 사랑받았다기 보다 무관심속에서 자라서 그런지 가족의 사랑이란 것도 잘 모르겠어
무엇보다 이런 내 마음을 엄마에게 말하지 못한다는게 너무나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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