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여
글쓴이
- 2013.10.12. 16:33
- 1723
180센치에 딱 벌어진 어깨
훈훈한 얼굴에 고른 치열
이 정도는 되야
내 남자의 자격
한번쯤 생각해 보겠어
있잖아 널 보면 내 맘 무거워져
몇 년째 혼자인 너였잖아
어린애 같은 환상 혼자만의 상상
그만해 나도 힘들어
사랑한다는 말도 너뿐이란 말도
나에게만 해줄 사람
나만을 바라봐줄 그런 사람
기다리고 있어 내게 와줘
이상해 넌 어때 니가 볼 땐 어때
귀여운 나를 가만 두는지
이 정도면 나도 A급이잖아
도대체 이해할 수 없어
그래서 넌 안돼 외모지상주의
사랑의 조건은 그게 아냐
환상은 이제 그만 난 부족하지만
내 마음 이제 알겠니
사랑한다는 말도 너뿐이란 말도
나에게만 해 줄 사람
나만을 바라봐 줄
그런 사람 기다리고 있어 내게 와줘
이젠 너무 멀리 와버려 겁이나
지난날 그리던 사랑도
언제나 꿈꾸던
너와의 사랑을 찾는 나 그날까지
사랑한다는 말도 너뿐이란 말도
나에게만 해줄 사람
나만을 바라봐줄 그런 사람
기다리고 있어 내게 와줘
이제서야 나의 맘에 니가 보여
너무나 소중한 사람
늦었어
권한이 없습니다.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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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개쇠스랑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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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차이고 오셨나 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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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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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야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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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명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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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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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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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만나면 되잖아 ㅅㅌㅊ는 ㅅㅌㅊ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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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수양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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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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