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잔데여
- 2013.10.15. 22:45
- 4430
근데 여자후배랑 남자애 둘다 같은과 CC에요 ㅋㅋ
어떡하죠 군대갓다와바서아는데 제가.게섹기가될거갘은데여 ㅋㅋㅋ
만약 후배뺏으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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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입을 이미지 피해도 막아줘야 하는게 진정한 남자라고 하는건 동의 못하겠네. 그런식으로 말 지어내자면 그여자가 이미지 피해 입는다 해도 내가 그것을 채우고도 남을만큼 훨씬더 행복하게 해주면 되는거 아니냐?? 난 이런 달콤하기만 한 말장난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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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미 말했지만, 난 사랑한다면 기다려라 이렇게 듣기만 좋은 말 지어내는거 싫어해. 기다릴 필요가 없는데 왜 기다려? 기다리는게 누구를 위해 기다린다는거야? 군바리 남자를 위해서?? 그거 ㅄ짓이라고 계속 말했는데.. 여자의 이미지를 위해서?? 여자가 날 선택 안하면 이미지 깨질 일도 없고, 날 선택해서 이미지가 깨진다고 해도 내가 더 행복하게 해주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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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선택은 여자가 하고 둘다 각오하고 만나는거겟지만
난 그냥 글쓴이가 그여자를 위해서라도 쫌 기다려줬으면 하는데.. 자기사랑이 중요하긴 하지만 얻는거보단 잃는게 더 많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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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말해서 결혼한 아녀자 이여자를 사랑하면 불륜이라도 저질러서 이혼시키고 결혼하는게 정당한거냐?
왜? 그여자가 그냥 결혼만 햇을뿐이고 난 그여자에게 어필을 햇고 여자는 날 사랑햇고 여자가 그냥 남편이랑 이혼을 결정하고 남자한테 온거냐? 이건 아니지 잖아 물론 연애하는 사이는 법적으로 효력이 없긴하더라도 우리는 무의식중에 임자 있는 몸이라고 이미 결정하고 잇는거다. 그래서 글쓴이가 고민하고 있는거고. 도덕적으로 문제는 대쉬가 아니라 남에게 정신적인 피로를 준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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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에게 정신적인 피로를 준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다는거야? 대충은 알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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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인거는 법적으로 효력이 없는 거고 사회통념상 여러사람이 공감하고 문제가 된다고 여겨질때 도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여기는거다 한국대중교통 이용시 큰 소리로 통화를 하거나 떠들어도 큰문제가 되지않는다. 물론 꼴불견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직접 나서서 뭐라고 하는사람은 별로 없다. 다른나라가서 그렇게 행동하면 직접적으로 욕듣는다. 그 나라사회에서 도덕적이지 못한 행동이라는거다. 사회통념이다.
니가 말하는 지금 행동은 우리나라 사회통념상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는게 과반수 이상이다. 글쓴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고민글을 올린거다. 왜 도덕적 문제냐고 정신적인 피로 여자에게 선택권을 줬을뿐인드 아니든 여자가 통수를 쳤든 남자는 어찌됐든 정신적으로 피로가 생긴거다. 얼굴안본사이라고 그남자 정신문제까지 책임져야되냐고? 넌 아니라고 했지
예를 들어보지 사회질서상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면안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얼마나 쓰레기 많이 버려?근데 환경미화원이 길거리 지나갈대 쓰레기 버리나? 그누구도 쓰레기를 환경미화원 앞에다가 버리지 않는다. 왜?너 편할대로 할거면 그냥 잇던없던 버리면 되잖아? 욕먹을짓인거 알거든 근데 미환원 없는 순간 자기편할대로 버린다. 그럼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나? 있잖아 내 생각에는 같인 이치인거 같다. 비록 쓰레기 문제는 과도한 무질서 때문에 법이 생겨난거일뿐.
여기서도 사회통념상 젊은 남녀가 헤어지고 만나고 하는게 자연스럽긴 하지만 사귀고 있는 이성에게 다가가서 대쉬하는건 도덕적이지 못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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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은 그 쓰레기를 버리지 않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난 그녀가 너무 좋아서 그녀가 없으면 안돼. 쓰레기 버리기를 참는 것은 대수롭지 않은 일이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참는 것은 내 인생에 정말로 큰 후회가 될지도 몰라. 게다가 쓰레기를 버리면 내가 작은 만족을 얻는 것에 비해 여러사람이 피해를 입지만 내가 그녀와 사귀게 된다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 내 경쟁자인 그 군바리 뿐이야. 내가 포기하기를 강요받는 것의 무게감이 이렇게나 틀린데 그점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되지.
내가 포기하는 것의 무게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런 문제도 제기할 수 있지. 극단적으로 말해볼까? 심장병에 걸린 사람을 위해 자신의 심장을 기증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부도덕한가? 결국 이건 상대적인 문제야
물론 이렇게까지 내가 말해도 여전히 그건 부도덕한 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굳이 그런 사람들을 설득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 하지만 내 생각에 보기에 남친 있는 여자에게 대쉬하는 것이 마치 덮어놓고 해서는 안 될 금기를 범하는 것처럼 취급받는 상황은 좀 아닌것 같아서 이런 견해도 잇지 않느냐 하는 주장을 펼쳐보는 거야.
남친 있는 여자한테 대쉬하는 놈은 뭔가 여자를 가볍게 여기고 그런 놈일것 같은 고정관념도 어느정도 작용했을걸? 때문에 나도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사랑하는게 아니라면 애초에 껄떡거리지 말라고 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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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군인
2위 군인여친
3위 보통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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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여자도 똑같이 그런이미지 되는거 아시죠?
군대간 남자후배때문에 님 사랑 포기하면서 기다려라고 하진 못하겠는데 그여자를 위해서라도 쫌 기다려주시는게 어떤가요
둘이 아무리 좋아죽고 행복해도 주위사람들한테 욕먹으면서 만나는거 생각보다 힘들어요. 얻는거보단 잃는게 더 클수 있으니까 신중히 생각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참고로 님 유혹에 흔들려서 남친버리고 님 선택하는 여자라면
님이랑 사귀고있을때도 다른 남자한테 흔들려서 님 버릴수 있다는거 알고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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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두사람 다 주변사람들 떨어져나가고 욕먹어도 달게 감수하세요.
(저번에 지들이 바람나놓고 욕먹으니까 남탓하는 사람을 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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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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