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사준댔는데...밥사달라고해도될까요?
- 2013.10.18. 22:31
- 2186
밥사주겠다고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했던 오빠가있거든요...
그냥 선후배간에 인사치레말은 아니였구
저 맘에 든다고 먼저 다가오신 분이에요 학기초에 도서관에서.....ㅋㅋ
그 이후로 연락은 꾸준히 했는데
밥사달란말은안했거든요..같이 밥먹기 부담스러워서ㅋㅋㅋㅋㅋ
그땐 그냥 네 알겠어요 이러고 넘어갔는데
연락하고지내다보니 그분이랑 더 알아가고 싶어지네요 ㅋㅋㅋㅋ
둘다 자취하는데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가끔 마주치긴하는데 인사만해요
카톡으론 오만가지 이야기했는데 실제론 대화를 잘 못했어요ㅜ
요즘엔 시험기간이라 연락도 잘 안하는데... 자주 마주치지도않고ㅜ..
흐지부지되는 느낌이라 아쉬워요ㅠㅠㅠ
그냥 아무것도 모른척 제가 밥사달라고해도되는거에요?
전 한번은 더 물어볼줄알고기다렷는데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 분 맘도 흐지부지하게 끝나가는것같아서...불편해하실까봐 걱정도되고ㅠㅠ걱정이네용
그분이 이 글보고 확실히 대답해주면좋겟다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나서 실제로 보고 날정하고 밥먹으러 ㄱㄱ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먼저 연락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이 보내면
저라면 이런 생각이 들겠죠...'??어?? 드디어??!!!!'
네...그렇다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