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러번 들었는데 처음엔 내가 정말 잘못해서 그런건줄알고 정말잘해줬는데 나중에 가니까 그냥 노예처럼바껴버려서 정떨어지고 그냥 그렇게 만나다 헤어지자고말할때 그래해버렸어요
사실 후자의 경우는 제가아는 형님 이야긴데요 헤어지자는 이야기들을때마다그냥 버리십니다 '너말고여자 많아' 그럼 여자가 보통 다시 온다고하더라구요 그래도 정말좋아했던 여친이 그말했을때도똑같이그랬다고하더라구요 정말좋아했는데도헤어졌다는 소리들었습니다
제생각은그렇습니다 평소에 잘못하는 남자가그런소리 들으면 자기잘못인거같고 앞으론 더잘해줘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평소에 잘한다고생각하는 남자가그런소리들으면 얘는얼마나 큰걸 바라는 걸까라는심리가 작용할거같네요
ㅋㅋㅋ 저는 아직 말해본 적은 없는데 진짜 너무 화나서 헤어지자고 할뻔했어요 참았지만. 근데 그런식으로까지 할려고 한게 남친이 아무리 해도 안바뀌고 그래서 막 그런생각까지 들던데. 막상 다시 진짜 헤어지면 어쩌지 이 생각드니까 쏙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이런 얘기아님 남친이 안바뀔것 같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전여친이 저에게 헤어지자는말을 총 열번을했어요 찌질하게 왜 그 횟수를세냐구요? 헤어지자고 말햇던 열번의순간 그상처들이 너무커서 머리속에 박혀있거든요 아직도 그순간순간들이 전부기억에남아요 근데 아홉번까지는 전부 제가 잡았어요 제생각에 헤어지자는말이 여친의진심이아니라 그냥 저를 시험하는거같았거든요 그런데 마지막 열번째에서 진심을느꼈어요 그래서 알았다고했죠..진심이 아니면 그런말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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