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을 사겼는데
글쓴이
- 2013.10.19. 19:01
- 2477
이제 헤어지려합니다
너무 좋고 사랑스럽던 모습이 이젠 아무렇지 않네요
헤어지는 게 맞겠죠?
개강하고 시험기간이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ㅎㅎ..
너무 좋고 사랑스럽던 모습이 이젠 아무렇지 않네요
헤어지는 게 맞겠죠?
개강하고 시험기간이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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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헤어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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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분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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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않으면 그냥 사랑이 안정단계인거고 그모습까지 싫어졌을때가 헤어져야할때... 지금 헤어지면 후회할꺼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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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졸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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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졸참나무
그모습이좋았어요
근데어느순간그모습이싫고짜증나게느껴졌고
그러지말자애쓰다보니아무런느낌이없게됐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근데어느순간그모습이싫고짜증나게느껴졌고
그러지말자애쓰다보니아무런느낌이없게됐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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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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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이 중요헌게 아니에요
지금 건도에 박현서 있음
지금 건도에 박현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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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댓잎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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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댓잎현호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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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풍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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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댓잎현호색
?!
혼또?
혼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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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자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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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감정은 단 1%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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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털도깨비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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