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중한 사람이라서?
- 2013.10.21. 21:54
- 2915
진짜 잃기 싫은 소중한 사람이라서 고백을 참아보신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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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도 나한테 호감이 있다는거 확신 못하시겠으면
그냥 친구로 지내는게 더 좋을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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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아하는쪽이 진다는거 인정하기 싫은데 저를 봐도 그렇고 그 말이 맞긴한듯ㅠ 저도 아마 곧 호구가 될거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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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쩌다보니 서로 연락정도는 하는 사이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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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좋아하는 사람을 두고 헤어짐이 무서워 한번도 못했던 말을 오히려 소개팅에서 만난지 3일밖에 안된 분한테는 할 수 있는걸 보면 뭐가뭔지 참 어려운거같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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