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 굿바이는 언제나 힘들당
글쓴이
- 2013.10.28. 02:20
- 1022
열정적으로 정말 온 힘을 다해 좋아하지도 않았으면서
헤어지자고 말하는 건 왜 이렇게 어려울까?
권한이 없습니다.
나도 헤어짐에 쿨하고싶당 연인사이가 아니더라도 모든어쩔수없는관계에서
0
0
절묘한 돌가시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묘한 돌가시나무
나는 친구든, 연인이든, 여행가서 만난 사람이든 헤어짐에 쿨할수는 없는거 같다 좋아했는데 어떻게 쿨하게 헤어져 ㅠ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건그래.. 어찌 칼같이 하루아침에 끊냐 근데 그게 너무 괴로움
0
0
절묘한 돌가시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묘한 돌가시나무
근데 또 좋아하지도 못하는데 붙잡고 있는게 칼같이 끊어내는 거보다 나쁜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마자 그건 어쩔수없이 끊어야함.. 좋은사람 생길거야 이런고민조차 안할만큼
0
0
절묘한 돌가시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묘한 돌가시나무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아서 힘들다드라 그리고 만날때 좋아하는 여동생만나는거 같대... 그래서 내가 생각을 해보다가 길게봤을때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다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그렇게 헤어지기엔 날 너무 좋아한다드라...... 마음이 아퍼
1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내가 별로 뜨겁게 안사랑했는데 정리하려는것도 생각보다 쉽지않고 상대방은 마음아직있고 대체 어떻게 말하지 어휴..
0
0
점잖은 해당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