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 2013.10.28. 08:19
- 2572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말을해줘도안좋게생각하더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친구였다면 제발정신차리라고 잘생겨봤자
니가무슨 연예인이랑사귀는줄아나
라고 했을것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생기면 못생겼다고 지랄
어쩌란걸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만나고 불편하고 부담되면 뭐하러 만나는지요? 좋으면 그냥 만나면 되는거지 남의 의식이 뭐가 중요한겁니까? 남의 의식이 중요해서 지금의 자신보다 잘생긴 남자친구를 사귀게 된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불안이 현실이 될거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안해하실필요없어요. 어차피 외모 되는 사람들 특히 남자들은 여성 외모에 대해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요.(혐오감 들지 않는 한...) 남친이 작성자분 어떤 모습을 좋아하는지 잘 생각해보거 메력을 더 키우세요.
그리고 남친의 내적인 장점들을 칭찬해주세요. 외모칭찬은 충분히 들었을거라서 별 효과 없지만 배려나 자잘한 행동들에 고마운거나 보기좋은거 칭찬해드리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더 웃으시고 밝게 사셔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재를 즐겨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쁜여자들 솔직히 넘쳐요. 지나다니다보면 이쁜여자 몸매좋은여자 넘치고, 저녁에 돌아다니다보면 마음에 구멍난 꼬시기 쉬운 여자들도 많구요... 그럼에도 글쓴이님을 선택한 이유가 분명 있을거에요. 외모가 아예 영향이 없는건아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매력없어보일꺼같아 걱정되요
매력잇으니까 님이랑 사귀는거니 자존감과자신감을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