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이별통보

글쓴이
  • 2013.10.29. 15:21
  • 2184
연락하지말라고 미안하다고, 카톡 한마디 남겨놓고 모든 연락수단 차단.
그리고 사흘뒤, 다른남자와 다정하게 찍은 프사를 카톡에 떡하니.
이 인간같지도않은 개같은년을 가서 쳐죽여야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착한 자란 13.10.29. 15:24
저도 이번 이별의 아픔으로 반년을 허송세월 했는데.. 답이없어요.. 가서 욕한바가지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나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속이 후련할까요? 하다 못해 상대가 바람을 폈다고 해도, 바람핀 년이라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나쁜년 만들어도 내가 얻는게 없더라구요... 에효..답이없는문제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9. 15:25
착한 자란
진짜 울분터져서 미쳐버릴것같아요 찾아가서 그냥 뺨 퉁퉁불도록 쳐때리고 밟아버리고싶어요
0 0
착한 자란 13.10.29. 15:28
글쓴이
그런다고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제가 그랬어요.. 6달동안 분하고 슬프고 그래서 새벽3시전에 자본적이 없네요. 뻔한 말이지만 시간이 약이네요. 지금당장 야파죽겠는데 그게 무슨 약이냐고 저도 생각했는데 결국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더 좋은여자 만나세요. 더 멋진사람이 되세요. 이게 결국 최선의 방법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9. 15:29
착한 자란
헤어지고 사흘만에 다른커플사진을 올린다는건 헤어진사람에대한 쥐똥만큼의 예의도 없다는거잖아요...전 그게 더 화가나서..
0 0
착한 자란 13.10.29. 15:32
글쓴이
그러니까요. 화가 나는데 어쩌겠어요. 답이 없어요.. 예의? 이런건 더 많이 사랑하고, 약자였던 사람이나 생각하는 겁니다.. 슬픈현실이죠... 차라리 잘 헤어졌다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9. 15:34
착한 자란
머리로는 생각해도 가슴으로 안되네요. 화가너무나서
0 0
현명한 사철채송화 13.10.29. 15:27
그남자한테 가서 그거 보여드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9. 15:28
현명한 사철채송화
그남자가 어디사는 누군지도몰라요...
0 0
현명한 사철채송화 13.10.29. 15:30
ㅠㅠ 비싼 값 치르고 인생공부... 참 기분 더러울것같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9. 15:31
현명한 사철채송화
헤어져서 슬픈거보다 당장은 인간으로서 기본예의도없는 미친년때문에 화가 많이나네요
0 1
흐뭇한 줄딸기 13.10.29. 15:32
힘내세요ㅠㅠ 화를 공부로 승화?..... 방법이 없네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9. 15:35
흐뭇한 줄딸기
ㅋㅋ그렇게만되면 남은학기 다 전액받을듯
0 0
흐뭇한 줄딸기 13.10.29. 16:34
글쓴이
ㅋㅋ 제친구중에도 그런애이썼는데 지금은 정말 좋아하는 남자만나서 잘만나구 있어요~ 더 좋은 여자가 올겁니다!
0 0
코피나는 애기현호색 13.10.29. 15:35
힘내세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9. 15:37
코피나는 애기현호색
힘 많이나요 당장이라도 가서 패고싶음
0 1
특별한 큰괭이밥 13.10.29. 15:37
배신감에 치가 떨리겠지만,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 거니까요. 다음 연애ㅡ다음 사랑에는 좀 더 많이, 잘 알아보고 만나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9. 15:39
특별한 큰괭이밥
그걸 뼈저리게느끼고있어요
0 0
현명한 사철채송화 13.10.29. 15:40
ㅇㅇ 당장은 화나시겠지만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저런 여잔지도 모르고 계속 사귀었을거라 생각해보세요... 결혼후 저런여잔거 알았으면 ㄷㄷ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9. 15:41
현명한 사철채송화
그거하나는 진짜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0 0
질긴 별꽃 13.10.29. 15:51
나도 문자한통받고 끝냈는데

다 벌받을겁니다
0 0
정겨운 가락지나물 13.10.29. 15:52
쩌네 ㅁㅊ
0 0
가벼운 숙은처녀치마 13.10.29. 16:16
이런일도 있군.... 이건 진짜 어떻게 할방법이 없네요
0 0
유치한 게발선인장 13.10.29. 16:28
솔직히 복수는 님이 잘살면서그여자잊는거밖엔...
0 0
억울한 큰물칭개나물 13.10.29. 17:36
님 혹시 얼굴이 못생기셨나요?
1 0
기발한 큰꽃으아리 13.10.29. 17:59
님이 잘살면서 복수하세요ㅜㅜ슬프지만 남들이 보면 매달리는 사람이 찌질해보일거임
0 0
난감한 미국미역취 13.10.29. 18:40
존나 찌질하네
0 1
답답한 잣나무 13.10.29. 21:52
걍 패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26.08.27.
    1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