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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10.2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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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아직 충분히 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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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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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다녀 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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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큰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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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큰앵초
물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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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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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여자친구는 첫사랑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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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큰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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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큰앵초
아니요 ;; 적지않게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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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명 넘게 사겨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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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큰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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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큰앵초
5명 사귀어봤습니다만 뭐가 궁금하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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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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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님의 순수함이 궁금했습니다
지금 사귀시는분이 첫사랑인줄 알았습니다
지금 사귀시는분이 첫사랑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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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큰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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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생이신가봐요 저두 89여자^^ 저도 풋풋함과 설렘보단 걱정과 근심 미래에대한 불안이 더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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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골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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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은 칼복하고 사겨야 딱 맞음 졸업할때쯤엔 삼학년이니까 철도들고 자기 미래준비도 하고 아직 슴둘이니까 애교도 기염기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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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동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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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심하게 어린데.. 그런생각을 할수도 있지만.. 뭐..벌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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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개구리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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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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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게발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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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풋풋한 사랑을 그래도 지켜주시길...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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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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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인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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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갈퀴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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