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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3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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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오빠가 원래 성격이 그렇다고 생각은 하는데 계속 제 마음만 아프네요
아직 고백할만큼 친한 사이가 아니라서ㅠㅠㅠ물론 친해지려고 노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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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김칫국 마시는 거나 다름없네요ㅋ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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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고 나면 신경 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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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좀 서툴러서 티나게 잘해줘 보일 수는 있어도...
그냥 딱딱하게 대하면 보통은 싸가지 없다거나 그냥 별로-라는 평판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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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유독 여자에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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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입질을 한번 던져보세요 ㅎㅎ
별거 아닌거지만 말 한마디라도
걸어보신다던지 개인톡이라도 한번 날려보신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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