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들먹이는 사람들
- 2013.11.01. 10:56
- 4170
가슴크기 집착하는 분들은
그냥 가슴이랑 사귀세요
ㅉㅉ
꼭 모쏠 덕후같이생긴 사람들이
가슴따지더라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여자지만 남자 키 집착하는사람들은 그냥 대나무랑사귀세요
ㅉㅉ
꼭 생기다만것들이 남자키따지더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 집착하는 여자들도 문제있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추구라고 하는군요.. 배워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물원으로 오세용 여긴 반말 막말 금지니까요
우리 더 깊은 대화를 나눠 보아요
킁킁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쏠덕후니뭐니 하는사람이 조롱운운하니깐 좀 웃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슴따위 아무의미 없다는걸 알게되는게 당연한데
가슴 크기에 연연하는 사람들은
진실된 사랑을 못해봐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표현을 쓴건데
문제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뭘잘하라는 말은 없고 잘하라고만 하시면 어쩌라는 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 해보긴하셨나요? 골라 만나요?
꿈꾸시나ㅋㅋ 그런사람들이 정말 주변에 있나요? 매일 연예면기사 정독하시고 일베순회하시니 그런생각 가지시는듯.. 현실은 다릅니다
님들은 여자들이 어떤남자를 진짜 좋아하는지 전혀모르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따질수도 있는거지
남의 취향에 왠 훈장질이신지요?
마음을보든 얼굴을보든 발목을보든
자기좋은대로 선호하는거아니던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마다 성적취향이 있을텐데 남자가 가슴을 보든 여자가 키를 보든 무슨상관?
열폭하지마시고 저처럼 가슴안따지는 남자많으니까 그쪽으로 알아보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성분들한테 제발 미안한줄아세요
나중에 딸 낳으면 꼭 그런말들 다시들려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웃기시는 분이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솔 덕후랑 비슷한 수준의 단어인가요?
님은 친구가 지나가다가 장난으로 툭한대 치고가면
따라가서 뒤통수 쌔리고 로우킥 한대차고
아 니도 때리고 나도 때림ㅋ 쌤쌤이다
이러시나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님보고 저급한 단어를 쓴다고 했지 아스팔트 껌딱지와 계란후라이가 모솔 덕후랑 비슷하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난독증이 있으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나 동물원에 가끔 속궁합 같은 그런 얘기 나오는건 뭐고
키 따지는건 뭐임?
뭔 오전부터 똥글이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속궁합얘기를 적는건 정상이고 이글은 똥글인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쪽 '가슴 따지려면 가슴이랑 사겨라' 따위의 소리를 하고있으니까 똥글이란겁니다.
개취는 존중하라고 주변에서 안그러던가요? 자기 알아서 자기랑 맞는 사람 맞는데 뭔 놈에 훈계성 글을 올리는지 이해할 수 없기에 이게 똥글이라는 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슴이 좋으면 가슴이랑 사겨라는 말을
단어 그대로 받아드리는 님께..
참 무슨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ㅉㅉ
꼭 모쏠 덕후같이생긴 사람들이
가슴따지더라"
이렇게 써 놓고도 앞에 가슴이랑 사겨라는게 단순 비유로 받아들이길 바라는건 아니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쪽 수준을 얘기해주는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글의 논지를 논하시기전에 님 댓글잘살펴보세요
맨처음 댓글은 무슨 자격이있어서 이야기하냐고 해놓고 바로위 댓글은 자기생각 말하는거 잘못된거아니라고 하시고
님댓글에는 대댓글 안달께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슴이 진리인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슴 좋아하면 변태고 모쏠에 오타쿠인가? 자기는 자기 생각 적는데 권한이 필요하냐며 그딴식으로 적어놓고 남의 생각은 그냥 아예 변태 모쏠 오타쿠 일베충 연예기사면만 보는 놈으로 몰아가버리네?
도대체 그딴 논리랑 화법은 어디서 배웠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돌대가리 무식티내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위에 누군가가 말하는데 있어서 책임과 논리에 대해서 얘기해서 거기에 반박했을뿐이고 님들생각 존중해요 가슴 계속 좋아하세요
저는 그냥 그런분들 별로라고 얘기했을뿐이고 님들이 좋아하건말건 저랑상관 없어요 그냥 그게 이상해보이고 찌질해보인다는 '제 의견'을 말한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논리나 화법은 제가 잘 모르긴한데
내 생각말하는게 그렇게 잘못인가요ㅋㅋ 님들도 님들생각 말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싫으면 자기만 안하면되지
끼리끼리 논다는데 뭐 딱히 문제삼을게 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외모중에 가슴을 꽤 중요시하는지라, 가슴 작으면 여자로서의 매력을 못느낍니다. 이것역시 저만의 취향인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유독 댓글에 희롱성으로 섹드립 싸지르는 가슴집착남들에게 하는소리같아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희롱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분이시거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장난이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아스팔트껌딱지 계란후라이 평면티비
이런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하는게 지금 게시판 상황들이에요
그래놓고 자기들은 단순한 취향표명이었다
이거 순 정치인들이 제일많이하는 수법아닙니까?
돈은 줬지만 정치적인 의도는 아니었다
이거랑 뭐가다른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심으로 궁금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곳에 댓글쓰는거 싫어하는대 워낙 바보같은 글이라 댓글써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보같은 글이라는것도 님의 의견이니 뭐 그렇게 생각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