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게 헤어지는거같기도하고....

글쓴이2013.11.02 21:33조회 수 1911댓글 5

    • 글자 크기
1년반넘게 사겼는데
크다면 크고 헤어질만큼 크지는 않은 일로 싸우고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미안하다 해야할 사람이 명확해서 먼저 연락안했는데
이렇게 헤어지는가 싶네요 ㅋㅋㅋ허무하게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원래 헤어짐은 허무한거지만 아직 헤어지자고 한거아니면 누가 잘못을했든 마음있는사람이 먼저 연락해서 풀든 정리를하든 하는게 나을거같은데요
  • @천재 하늘말나리
    글쓴이글쓴이
    2013.11.2 21:51
    제가 중간에 한번 했어요 ㅋㅋㅋㅋ 많이 화났냐고 묻길래 모르겠다고 그랬더니 그 이후로 묵묵부답이네요 ㅋㅋㅋ전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라는 생각에 모르겠다고 이야기한건데
  • 별로마음이없어보이는데 글쓴이는 여전히 좋아하나요??
  • @천재 하늘말나리
    글쓴이글쓴이
    2013.11.2 22:09

    모르겠네요 그것도 이제는... 친구처럼 가족처럼 지내왔는데 한순간에 끊어버리면 마음은 많이 아플거같아요

  • 둘다 마음이 없는거아녜요? 전 싸우면 서로 연락안하고 이런거를 못참겠더라구요 길어야 반나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