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울고싶다
글쓴이
- 2013.11.04. 01:32
- 1594
제 자신이 갑갑합니다
왜 마음가는데로 행동 못하는지 ㅠㅠ
감정에 충실하고싶은데
남 눈 부터 보이니
제 자신이 갑갑해서 울고싶음 ㅜㅜ
이번에 우연히 알게된분이 28누님이고 저와 4살 차이인데
전 24 3학년이고요
그냥 너무 마음이 가는데 상대방입장이나 주위 눈이 두려움
그냥 뻘글...
왜 마음가는데로 행동 못하는지 ㅠㅠ
감정에 충실하고싶은데
남 눈 부터 보이니
제 자신이 갑갑해서 울고싶음 ㅜㅜ
이번에 우연히 알게된분이 28누님이고 저와 4살 차이인데
전 24 3학년이고요
그냥 너무 마음이 가는데 상대방입장이나 주위 눈이 두려움
그냥 뻘글...
권한이 없습니다.
혹시 수영가르치시는분?
0
0
답답한 앵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답한 앵초
전 체대생은 아닌데.. 수영 아님.. 술집같은데서 일해요 조용한 ㅋ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지르고 보세요
0
0
친근한 자귀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