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나가다 뚫어지게 보는 건
- 2013.11.07. 01:33
- 2985
길지나가다가 눈을 뚫어지게 보는 사람의 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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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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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관련없는 사람 눈 안보려고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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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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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딴데 봤는데 또마주치길래 ㅋㅋ
나도 계속 서로 눈 마주침..... 뚫어져라 했고 나의 승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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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그거혹시 나 아닌가... 나도 오늘 그런적있음
저사람은 왜저러나ㅡㅡ..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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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사람들 많군요 언젠가 우리도 길가다 눈싸움한 번 알지도 모르겠네염ㄱㅋㅋㅋㅋ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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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판단인가.....ㅋㅋ
귣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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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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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그래서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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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도 그렇고 여로모로 재밌네요ㅋㅋㅋㅋㅋ다들굳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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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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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굴 분간하는건 한 3미터쯤 가까이와야 알겠더라구요
암튼 주로 아는사람같을 때, 예쁜여자 남자, 비율좋거나 옷 잘입었을 때, 그외에 특이사항이 있을경우 뭐지 하면서 쳐다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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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는 사람 맞으면 먼저 인사해 오겠지 하고 생각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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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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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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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너무 못생겼거나
특이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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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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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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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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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람 눈밖에 못쳐다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