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더 지나야 할까요...

글쓴이
  • 2013.11.09. 23:23
  • 1599
제발 이제그만잊혀져주길...

이젠 낮엔 그나마 할일하니 괜찮은데 저녁무렵이되어 하루일과가 끝나가면

또멍하니 그사람 생각이 너무 간절하네요

이젠 제 연락은 당연한듯 안받는 그사람.

잊겠다고 다짐했고 잊어야맞는데 아직도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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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어두운 땅비싸리 13.11.10. 00:21
ㅠㅠ힘내세요.... 저도 친구들이랑 가족들이랑 있을 땐 괜찮다가도 혼자있을때 생각하고있으면 아직도 가끔 울컥하기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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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10. 01:40
어두운 땅비싸리
그렇죠ㅠㅠ? 울컥울컥해요 땅비싸리님은 이별한지얼마나되셨나요?.. 전 저만 그사람을그리워하고 그사람은너무멀쩡해보여 더우울하네요 이런제가 저도이해가안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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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측백나무 13.11.10. 08:26
연락하면 대답도 안 오나요? 전 매정한 성격이 못 돼서.. 제가 차였는데 먼저 연락하진 못해도 연락이 오면 씹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저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그녀, 바쁜 자기 일상을 챙기기 위해 연애하고 싶지 않다고 멀쩡히 있던 저를 쳐낸 그녀. 그래도 요즘엔 연락이 안 와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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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10. 13:02
정겨운 측백나무
카톡을보내면 안읽거나 읽고도답장안하고 전화도안받고 그러네요.. 저라도 차마오는연락 아예씹진못할것같은데.. ㅎㅎ 헤어지던날그렇게 서럽게울던사람 맞나싶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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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측백나무 13.11.10. 13:06
글쓴이
찬 거에요? 그래도 차단은 안했나보네요. 너무 아플 거 아니까 그렇게 모질게 행동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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